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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도청 공용차량 무료로 빌려 드립니다.
작성자
해피유
작성일자
2016.02.02
조회수
1,251
휴일 등에 운행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기초 수습자등 소외계층과 다자녀 가정, 사회복지 단체 등에 무상 대여 예정     경기도가 공휴일 등에 운행 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해피카 쉐어링(Happy Car- Sharing)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해피카 쉐어링’에는 수원 소재 본청에 있는 90대와 의정부 소재 북부 청에 있는 38대 등 총128대의 공용차량 가운데 운행하지 않는 차량이 우선 이용 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기초 수급자 ,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다자녀가정, 다문화 가정,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우선지원이 필요한 배려계층과 사회복지단체 등이다. 지원된 관용차량은 고향방문, 문화생활 등에 이용 할 수 있다. 차량지원은 지원 대상자가 수원 본청 또는 의정부 북부청에서 직접인수하며, 대여료가 없는 대신 주유비와 도로비등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도는 우선 오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공무에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으로 ‘해피 카 쉐어링’을 시범 운행 할 예정이다. 이번시범운영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과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시군구로부터 대상자를 추천을 계획이다. 도는 설 연휴 시범운영을 거쳐 올 9월 추석까지 31개 시군으로 ‘해피 카 쉐어링’ 가능 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수원과 의정부에 한정된 부족한 접근성을 보완하고, 공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올 상반기에는 본청과 북부청을 비롯해 도내 각지에 산재란 직속기관과 사업소등으로 ‘ 해피 카 쉐어링’아 도입되면 가까운 주민 센터에도 공용차량을 편리하게 대여 할 수 있을 것이라는게 도의 설명이다. 도는 아울러 공휴일을 비롯해 주말 등으로 이용 가능한 날을 확대하고, 인터넷 등을 통해 편리하게 접수하는 시스템도 마련 할 방침이다. 올해 경기도정 방향으로 ‘공유적 시장 경제를 강조하고 있는 남경필 도지사는 ’공공이 보유한 자산들은 필요한 도민과 공유함으로써 더욱 가치가 빛난다.“며 해피 카 쉐어링처럼 경기도가 가진 유용한 공공자산을 도민과 공유하는 정책을 계속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말 젊은 공직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화하기 위해 진행했던 ‘ 영 아이디어(young idea) 공개 오디션’에 발표됐던 정책가운데 하나이다. 정책 아이디어를 냈던 도 신청시추진단 김영섭 주무관은‘해피 카 쉐어링은 경기도정이 추구하는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젝트라.“라며”차가 필요한 소외계층이 부담 없이 공용차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김영섭(전화: 031-8008-5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