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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위한 ‘성년후견’, 공무원 가정 박살
작성자
해피유
작성일자
2019.08.02
조회수
48

?25년간 성실히 공무원으로 일해온 김 모 씨(50대, 남)의 가정은 지난 2015년 11월, 그가 근무 도중 과로로

 

인한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병상에 누우면서 풍비박산됐다.

다음 해인 2016년 4월, 질병 휴직을 낸 김 씨를 대신해 전업주부였던 그의 부인이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많은 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웠다.

 

산재를 인정할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산재 보상도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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