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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장애인, “나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작성자
해피유
작성일자
2019.08.19
조회수
29

갑작스러운 사고와 질병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하지마비나 사지마비가 된

 

척수장애인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병원에 입원 중이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에서 발간한 ‘2018 척수장애인욕구·실태조사’에 따르면

 

척수손상 후 입원치료기간은 평균 30.77개월(약2.5년)으로 나타났다.

 

또한 척수손상 직후부터 병원생활은 3곳을 경험했다는 응답이 27.4%로 가장 많고,

 

 6곳 이상 다수의 입원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13.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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