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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각장애 음향감독 실화 다룬 천국의 속삭임
작성자
해피유
작성일자
2020.01.23
조회수
83
미르코는 책과 영화를 즐겨보고 친구들과 노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열살 소년이었다.

어느날 사고로 시력을 잃었다. 다니던 공립학교는 더이상 다닐 수 없게 됐다.

전염병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장애인이 비장애인들과 같이 학교를 다니는 건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법때문이니 비슷한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옮겨야 한다. 집에서 멀리 떨어진 기숙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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