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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장애인 “사는 게 전쟁” 목숨 건 외출
작성자
해피유
작성일자
2020.02.11
조회수
487

서울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권오태 씨는 목회자로 살아오다

 

2012년 11월 교통사고로 경추 3번을 다쳐, 전신마비 척수장애인이 됐다.

 

지난해 10월 5일 65번째 생일이 지나며, 월 591시간 받던 활동지원도 끊기고,

 

현재 부인의 전적인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다.

10일 서울 중구 나라키움저동빌딩에 위치한 국가인권위원회 1층 로비에서

 

그는 죽음 앞에 닥친 자신의 이야기를 긴 시간에 걸쳐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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