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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템플 그랜딘’으로 배운 자폐장애인 세상
작성자
해피유
작성일자
2020.02.12
조회수
34

눈짓은 말과 몸짓처럼 사람에 생각을 나타낸다.

흔히 가까운 사이를 표현할 때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안다”고 말한다.

 

또 눈은 마음의 창이란 말로 눈이 사람의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한다.

살기, 독기를 품은 것을 나타내는 것도 눈이고, 선정적인 호기심을 드러내는

 

뻔뻔스러움도 눈으로 나타내는 마음이다.

 

상대를 아래로 내리깔고 쳐다보며 경멸을 나타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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