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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그곳에 동해바다가 있다
작성자
해피유
작성일자
2020.06.26
조회수
106

경주 그곳에 동해바다가 있다


경주 그곳에 주상절리가 있다


경주 그곳에 읍천항구가 있다

경주 끝자락엔 바다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과 해녀가 있다는 건 생각지도 못했다.

 

경주 역에서 40분 남짓 동쪽으로 향하면 읍천항이 있다. 이곳엔 30여 명의 해녀가 물질로 생계를 꾸려간다.

읍천항엔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 돌미역 채취 기간이라 지나가는 강아지 손이라도 빌릴 판이라고 한다.

 

해녀는 바다에서 미역을 따 뭍으로 건져내면 기다리고 있던 동네 남정네와 아낙들은 바지런히 손질해 볕 좋은 곳에 널어놓는다.

 

생미역은 바닷바람과 봄볕에 사나흘 간 잘 말리면 질 좋은 최고의 미역이 된다고 자부심이 ?대단하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경주 그곳에 동해바다가 있다